안녕하세요!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웨딩 베뉴는 손쉽게 결정했으나, 예상외의 복병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웨딩 밴드였어요.

사실 제가 취향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소나무더라고요. 약 10일간의 치열했던 웨딩 밴드 투어 여정!!

25.10.25 토요일 웨딩 밴드 투어 첫날 - 종로 1. 제이버튼 주얼리 25.10.25 친구 결혼식을 예랑과 함께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결혼식 전에 한번 구경이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종로로 향했습니다.

미리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 잡고 종로 제이버튼 주얼리로 갔어요. 대표님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요 엄청 자세하게 상담해 주셨어요.

사실 제가 처음 반지라는 걸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하는 거잖아요? 하지만 취향도 없고 뭐가 어울리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갔는데 대표님께서 제 손에는 어떤 반지가 어울리는지, 예랑 손에는 어떤 반지가 어울리는지 디테일하게 봐주셨고 그래서 둘 다 교집합으로 가기엔 어떤 방향으로 가면 베스트겠다~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어요...